안녕하세요 ~~
지금에야 감사함을 전하네요
아들 첫 면회에 가서 팬션에서 묵으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
깨끗하고 공기도 너무 좋고 팬션에서 조금 내려가면 바다도 보고 너무 좋았어요
팬션 주인 분께서도 가족 같이 느껴져서 푸근푸근~~
자동차를 안가지고 갔는데 가는 저희를 불러 세우시더니
터미널까지 데려다 주셔서 편하게 올라 올 수 있었답니다
아들 면회갈때 꼬옥 들릴께요
늘 건강하세요